어제 새벽에 산책 하는데, 순간 누가 뒤에서 따라오는 느낌이 들었다.
뭐지? 하는 순간 검은 그림자가 쑥 다가오길래 깜놀 하면서 고개를 돌렸다.
그런데 알고보니 내 그림자였다.
그때 난 깨달았다.
두려움은 내 안에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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