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중 영감 14화

정재적 아카이빙과 편재적 파도

빛의 혁명 / 질문 13)

by 아란도





질문 13) 그럼, 여기서 재성은 ‘정재’, ‘편재’로서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 걸까요?





화답 13) 도식(倒食)과 칠살(七殺)이라는 거대 담론에서 “재성(財星)”이 등장하면, 이제 이론은 '현실'이라는 강력한 엔진을 달게 됩니다. 재성은 인성(관념)을 극하여 식신(활동)을 살리는 핵심 열쇠죠.

여기서 “정재(正財)”와 “편재(偏財)”는 사법부나 정권이라는 거대 조직을 다루는 방식에서 각각 '미시적 정밀 타격'과 '거시적 판 흔들기'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정재(正財) : 구체적 증거와 일상의 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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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비치는 것들을 씁니다. 글쓰기에 진심입니다. 이제 봄이고 오늘은 비가 오고 차를 한 잔 마시고 내 안에서 꿈툴대는 언어들을 옮깁니다. 좋은 날이 그대와 나에게도 함께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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