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은 단순히 계획이 아닙니다. 그것은 철학입니다. 전략은 도래하는 미래에 그저 반응하는 대신, 미래가 오기 전에 적극적으로 변화를 만들어낼 기회를 보여줍니다.
시스템은 항상 변화하고 있다. 그것을 개선하는 것은 우리의 몫이다.
전략은 지도가 아니라 나침반이다. 전략은 보다 나은 계획이다.
정교함은 곧 단순성과 효율성, 효과성을 뜻한다.
현재의 세상을 돌아가게 하는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하면 전략으로 변화를 일으키기 어렵다.
같은 강물에 두 번 발을 담글 수 없는 이유는 첫 번째 발자국이 강을 바꾸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은 당신도 변화시키기 마련이다.
자동차 속도계의 숫자가 높다고 항상 목적지까지 빨리 가고 있음을 뜻하지는 않는다. 정말 빠르게, 빙빙 돌고 있을 수도 있잖은가.
당신은 더 잘할 수 있다. 당신이 어떤 전략을 가져야 하는지 말해줄 수는 없지만, 당신에게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다.
정보는 시스템을 변화시킨다.
전략은 내일을 개선하기 위해 오늘 무엇을 할 것인지 선택하는 힘든 작업이다.
단순화해야 한다. 우리가 갇혀 있는 불필요한 복잡성은 두려움을 차단하기 위해 고안된 것일 뿐이다. 가벼움은 민첩성을 높여 회복력을 증대한다.
'단순화'는 영향력을 축소하거나 목표를 낮게 잡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당신이 책임지고 수행할 수 있는 전략을 선택하는 것을 의미한다. 방황하는 일반성이 아닌, 의미 있는 구체성을 추구하는 것이다.
결과에 집착하면 충분히 수행할 수 있는 일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로마는 하루 만에 완성되지 않았다. 지금도 완성되지 않은 상태다.
그리고 매일, 로마는 더 나아졌다. 더 나아질 뿐, 완성된 것이 아니다.
변화는 시간이 지나면서 일어난다. 조급함은 효과적인 전략을 약화시킨다.
강의 흐름을 바꾸고 싶으면 댐을 건설할 수 있지만 비용이 많이 들 뿐 아니라 실패할 수도 있다. 대안은 강의 흐름을 활용할 수 있는 작은 수로를 파는 것이다. 흐르기 쉽게 만들면 강물은 그에 순응할 것이다. 작은 수로는 조만간 급류로 바뀌고, 급류는 다시 강 자체가 된다.
조율된 행동만이 시스템을 변화시킬 수 있다.
만약 가능한 한 가장 낮은 가격에 자신의 시간을 팔고 있다면, 당신은 늘 다른 누군가가 목적지에 도달하도록 돕느라 바쁠 것이다. 성공적인 사람들은 스스로 추구하는 세상의 변화를 위해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거래할 최적의 방법을 찾아낸다.
우리가 계획하든 계획하지 않든 내일은 곧 다가온다. 전략 없이 내일을 맞이하는 것은 설계도 없이 건물을 짓는 것과 같다. 잘될 수도 있지만, 성공 가능성은 낮다.
올바른 일에 집중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을 기록하는 것은 올바른 일을 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이다.
번아웃은 우리의 목표가 전략과 일치하지 않을 때 찾아온다. 오지 않는 것을 바라면서 세상이 그것을 우리에게 가져다주기를 기다릴 때 무력감을 느끼는 것이다.
"나는 이렇게 할 것이다."
그다음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나는 저렇게 할 것이다."
그다음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우리가 무언가를 하면 사람들(그리고 그들이 속한 시스템)이 반응한다.
그다음에는 무슨일이 일어날까?
원은 그렇게 확장된다.
현실에서 우리는 종종 풍차가 돌아가는 퍼팅 게임으로 되돌아가는 우를 범하곤 한다. 우리는 그보다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다. 풍차는 예상 그대로 지루하다. 풍차의 핵심은 그 규칙성에 있다. 하지만 세상은 훨씬 더 복잡하다. 이를 인식하고 이에 적응하기 위해 우리라는 원을 확장하는 것이다.
청사진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확고한 기반이다. 청사진은 순간적인 장애물을 부딪혔을 때 우리를 지탱해주고, 흥미로운 선택지가 너무 많은 것처럼 보일 때 우리가 길을 잃지 않게 한다.
'회복탄력성'은 시간의 흐름을 인정하는 데서 나온다 : 오늘은 내일과 같지 않다. 우리가 의도한 대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는 거의 없으며, 전략은 계획이 바뀔 수 있다는 사실을 수용한다.
업무는 우리의 하루를 채우지만, 전략은 우리의 노력이 헛된 것인지 아닌지를 결정한다. 노력은 작업의 일부지만, 노력 자체가 전략이 되지는 않는다.
시간은 우리가 가진 전부다. 시간은 세상에 존재하는 전부다.
시간은 단순히 달력이나 시계가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시간은 모든 프로젝트의 원동력이자 모든 전략에 한계로 작용하는 희소한 자원이다.
시간은 우리의 것이 아니기에 낭비할 수 없다. 시간은 단지 세상 만물을 추적하고 관리하는 수단일 뿐이다.
성공적인 청사진은 당신이 추구하는 변화와 당신이 살고자 하는 삶을 조화롭게 연결한다.
종종 우리는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이전에 쌓아온 성취를 스스로 무너트려야 한다.
전술은 우리가 당장 해야 할 일이다. 전략은 다음과 그다음, 모든 단계를 아우르는 것이다.
어제를 반복하는 일은 앞으로 나아가는 데 결코 유용한 방법이 아니다.
의도적으로 리스크를 감수하되, 핵심 자산을 잃을 가능성에는 노출되지 않게 하라. 단기 게임에서 패배하더라도 다시 게임에 초대받을 수 있는 방식으로 패배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엇에 관해서도 폭주하거나, 돌이킬 수 없는 지점까지 나아가서는 안 된다.
시스템은 번성하다가 시든다.
배에 구멍이 나면 온종일 양동이로 물을 퍼내며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하지만 잠시 보트를 부두로 끌어올려 구멍을 막는 것은 어떨까?
시스템 "안"에서 일할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오직 물을 퍼내는 것뿐이다. 시스템 "위"에서 일할 때 우리는 상황을 개선할 기회를 얻는다.
새로운 기술이 규칙을 바꾸면 기존 시스템은 번성하기 어렵다.
변화를 만드는 일은 사람들이 스스로 원해서 자신의 행동을 바꾸게 마음먹도록 돕는 것이다. 우리에게 중요해서가 아니라 그들 자신에게 중요하기에 행동을 바꾼다고 믿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창작자들은 인식해야 한다. 대체재가 쉽게 생길 수 있는 환경에서는 수익성 높은 가치와 기억에 남는 스토리텔링을 창출할 기회는 거의 없다는 것을 말이다.
돈은 스토리이고 가격은 그 스토리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참여자에게 효용이나 지위 또는 소속감을 제공하면, 자신의 영향력이나 인맥을 통해 적극적으로 새로운 참여자를 끌어들이게 되고, 결과적으로 자연적인 확산 메커니즘이 창출될 가능성이 커진다.
모든 성공적인 조직은 너무 늦지 않게 다른 무언가로 변신하지 않으면 결국 실패할 수밖에 없다.
많은 사람이 하루에 서너 시간을 SNS에 소비한다. 그 시간을 다른 무언가에 사용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트위터 팔로워 수를 늘리는 것이 실제로 변화를 일으키는 가장 유용한 방법일까?
우리가 던져야 할 질문은 "잘되고 있는가?"가 아니라 "무엇이 더 좋은 선택인가?"다.
당신의 시간, 노력, 돈을 다른 어디에 쏟는 게 좋을까?
바람직한 접근방식은 작업에서 리스크를 완전히 없애려 애쓰는 것이 아니다. 리스크를 파악하고, 게임을 이해하며, 리스크에 대한 예상과 대응을 프로젝트에 반영하는 것이다.
리스크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지불하는 대가다.
제약은 선물과 같다. 우리가 기댈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 집중할 기회를 주기 때문이다.
새로운 결정을 내릴 때는 어제의 성취는 무시해야 한다.
기술, 장비, 특권 등은 모두 어제의 내가 나에게 준 선물이다. 모든 선물이 그렇듯이, 당신은 그것을 취할 수도, 버릴 수도 있다. 반드시 받아들여야 할 필요도, 계속 보유해야 할 의무도 없다.
"매몰 비용을 무시하라." 어제 들인 돈과 노력은 내일의 결정과 아무런 관련이 없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