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노의 일상 드로잉
무언가 쏟아내고 싶었던 하루였다.
그림이라는 배출구가 있어서 그나마 다행힌 하루
직접 투자하는 다독가입니다. 자본주의 생존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책에서 찾고, 그중 핵심 문장을 꾸준히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