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노의 일상 드로잉
지극히 평범했던 일상 중, 가끔은 이런저런 상상의 나래를 펼치곤 합니다.
싼타페 안에서 여러 친구를 태우고 저 멀리 부산을 가기도 하고요.
페라리를 타고 사람들의 시선을 즐기며 천천히 달리기도 하고요.
자전거를 타고 현실로 다시 돌아오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