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노의 일상 드로잉
지극히 평범했던 일상 중, 가끔은 이런저런 상상의 나래를 펼치곤 합니다.
싼타페 안에서 여러 친구를 태우고 저 멀리 부산을 가기도 하고요.
페라리를 타고 사람들의 시선을 즐기며 천천히 달리기도 하고요.
자전거를 타고 현실로 다시 돌아오기도 합니다.
직접 투자하는 다독가입니다. 자본주의 생존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책에서 찾고, 그중 핵심 문장을 꾸준히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