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소한 것들과 삶의 모든 렌즈들을 도구로 사용한다면,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 더 포괄적인 이해를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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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가 지연이라도 되면 나는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관찰하고, 배울 멋진 기회를 즐기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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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차량을 충전하는 것은 쇼핑이나 외식을 하러 나가서 차를 세우고 주차하는 동안 하게 되는 부수적인 일이 되어가는 듯 보인다. 그러나 고속도로 여행을 할 때는 어떨까? 시외에서 충전소의 본질은 무엇이 될까? 충전소 주인이 소비자 경험 쪽에 투자해야 할까? 작은 놀이공원이라든지 오락실처럼 소비자들이 기다리는 동안 그들을 즐겁게 해줄 수 있는 경험으로? 그들이 도입할 수 있는 것들은 무한하지만 소비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는 것이 성공의 첫 단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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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소한 것들과 삶의 모든 렌즈들을 도구로 사용한다면,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 더 포괄적인 이해를 할 수 있을 것이다. 혹은 다음번에 휴가를 갈 때, 이러한 지식으로 ‘그 장소와 상황 속에 있다’는 사실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내가 삶에서 좋아하는 부분과 싫어하는 부분을 더 잘 인식하게 되어서, 더 많이 즐기고 돌아올 수 있을 것이다. 어쩌면 그곳 사람들이 제한된 자원으로 삶을 꾸려가는 독창적인 모습을 보고 영감을 얻을지도 모른다. 아니면 기업과 고객이 직면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롭게 얻은 통찰력을 활용할 수도 있다. 주변을 잘 둘러보면 훨씬 더 많은 것이 눈에 띌 것이다. 이제는 드러나 있는 것들도 잘 보일 테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