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문장] 놀부의 부동산 DNA

by 아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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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복해서 강조한다. 주택은 나의 취향과 나의 개성을 반영하는 곳이 아니다. 객관적 사실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모두가 좋아할 만한 곳을 사야 한다. 이 원칙을 지키면 최소한 몇 년 후 선택을 후회하며 이사를 결정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2.

앞서 전세가는 현재의 사용 가치이고 가격은 미래의 투자가치라고 이야기를 했다. 전세가는 거품이 없다.


3.

각종 요소들을 다 들여다 볼 수 있어야 한다. 개인적으로는 먼저 작은 주택을 사 보고, 큰 주택도 사 보고, 상가도 조그만 것을 사보고 건물도 사보면서 상가와 건물에 차근차근 접근하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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