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문장] 나는 매일매일 주말처럼 산다

by 아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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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 동일한 기회가 주어져 있다.
그 기회를 잡는 사람과 지나쳐 보내는 사람이 있는 건
귀찮음을 극복하고 용기를 내서 해본 사람과
엄두도 못 내고 해보지도 못한 사람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1.

대부분의 ‘파이어족’들이 자신의 분석과 판단으로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실천함으로써 어느 순간에는 경제적인 자유라는 목표를 달성하고 있다는 것이다. 누구든 자신의 상황에 맞는 단기, 중기, 장기목표를 세우고 달성하기 위해 성실하게 노력한다면 정도나 시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언젠가는 ‘파이어족’에 합류할 기회가 열려 있다. 오늘은 신기루처럼 멀게만 느껴지는 목표 달성을 위해 계획하고 실천하기 시작하면 내일, 그리고 모레에는 그만큼씩 내가 목표에 가까워지는 경험을 하게 되고 이런 경험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파이어족’으로의 변신에 성공하게 된다. ‘완성된 인생’이란 없다고 생각한다. 각자가 정의한 완성에 가능하면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죽을 때까지 계속 노력하는 것이 인생 아닐까.


2.

부동산 거래도 예외는 아니고 수학공식처럼 어떤 경우에도 적용이 가능한 법칙은 존재하지 않는다. 특별한 개발 계획이 수반되지 않더라도 누군가에게는 내가 가진 부동산의 용도가 안성맞춤인 경우가 있을 수 있고 이 경우 정상적인 매매가격보다 후하게 거래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누군가가 나에게 후한 제안을 해온다면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태도로 협상에 임하는 것이 좋다. 물론 협상에 임하기 전에 혹시라도 확인하지 못한 개발 계획이 있는지에 대한 조사는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3.

내 경험으로는 간혹 예기치 않은 상황에 천사가 다가와 좋은 제안을 속삭이곤 하는데, 문제는 언제 어디서 어떤 모습을 하고 다가올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다. 내가 흘려버렸던 그들의 속삭임을 어떻게 했으면 그때 알아채고 100프로 활용할 수 있었을까. 그 방법은 적극적이고 열린 마음으로 전문가들의 말에 귀 기울이고, 하고자 하는 마음가짐과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다양한 접근법에 대해 미리 공부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4.

지역과 부동산의 종류를 좀 더 확대해보면 소액으로 투자해볼 만한 부동산도 매우 많아서 초보자 혹은 자금 여유가 많지 않은 투자자가 접근해 볼 수 있는 매물을 찾을 수 있다. 시장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 동일한 기회가 주어져 있다. 그 기회를 잡는 사람과 지나쳐 보내는 사람이 있는 건 귀찮음을 극복하고 용기를 내서 해본 사람과 엄두도 못 내고 해보지도 못한 사람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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