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툰] 엄마의 사랑 곱하기 9화
100일도 안된 아기이지만 다양한 얼굴 표정이 있다.
입을 앞으로 삐쭉 내밀며 쪽쪽~ 소리를 내다가 한쪽 입을 위로 올려 실룩이며 웃고,
흐으으~ 흐느끼다 다시 잠들고, 쩝쩝 소리를 내다가 어디가 아픈지 케겡~하며 끙끙거린다.
눈이 뒤집혀 흰자위가 많이 보일 때
어디 아픈 게 아닌지 당황스러웠는데
잠이 들려할 때 흔하게 볼 수 있는 현상이라고 하니 다행.
요 오~ 이아오~ 알아듣지 못하는 언어로 옹알이할 때면,
알아듣고 알아줄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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