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by 뽀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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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잠잘 때 작은 소리에도 잘 깨는 편이라 정말 조심하는데 남편이 오면 물거품이 된다. 문을 닫고 양치질하는 소리가 얼마나 큰지 잘 자고 있던 애기가 놀라 깬다. 어쩔 땐 재채기하고 콧물 푸는 소리가 무서운지 엉엉 운다. 남편에게 소리 좀 작게 해달라고 매번 부탁해도 등 돌리면 잊어버린다.


'애기 깨우는 상습범. 남편 머릿속에 지우개가 들어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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