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툰] 엄마의 사랑 곱하기 30화
창문 사이로 바람이 넌지시 이야기하네요.
'꼬맹이와 숲으로 놀러 오세요.'
오늘은 가족과 함께 나들이 가야겠어요.
꽃과 바람과 나무가 들려주는 연주회 들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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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겸임교수 / 보기좋은 빛깔의 그림을 그려요. /<세상의 모든 엄마는 예쁘다>, <상상 그 찰나를 그리다>저자 / 육아툰연재 / 문의메일 artbboyan@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