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존재

[육아툰] 엄마의 사랑 곱하기 37화

by 뽀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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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르륵~ 문 열리는 소리가 나자

현관문으로 기어가는 꼬맹이.

아빠가 보이자 '엄빠, 엄빠. 아바. 아바바.'라고 말한다.


정확하지 않은 발음이지만

'우와. 잘한다.' 칭찬했더니

신이 났는지 계속해서 말한다.


'아빠' 소리는

아빠의 피로를 씻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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