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작은 것을 원래 있던 곳에서 덜어내어 내 옆에 가져다 놓겠다는 것이 너무 큰 욕심이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항상 옆에 두고 보고 싶었다는 것이 참 과욕이었다는 생각
연말이라 마음이 더 뒤숭숭한 날들이다.
#욕심
‘미술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2025) 저자, 미술을 쉽게 풀어내며 전시, 작가 매니지먼트, 출판, 강연으로 예술의 가치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