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onid Pasternak - Portrait painting of Rainer Maria Rilke
말을 이쁘게 한다는 것은 크게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부정적인 표현과 단어를 피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무작정 포장하라는 것이 아니라 안돼라는 말 대신 권유를 한다거나 우리 언어식 표현은 아니지만 싫다는 표현보다 '좋지 않다'는식 표현이라 생각이 든다.
말을 이쁘게 한다는 것은 상대를 강요하지 않겠다는 중의적인 표현이며 나도 존중받고 싶다는 우회적 표현이기도 하다.
#말 #말을이쁘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