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온수와 냉수가 나오는 수도꼭지가 각기 따로 있었다.
그래서 온도 조절도 어려웠고 물을 바로 사용하기도 쉽지 않았다.
'응? 그럼 수도꼭지를 하나로 만들어서 조절하게 만들면 되지 않아?'라고 한 사람이 수도꼭지를 만들었다.
우리는 지금 그 수도꼭지의 무궁무진한 혜택을 보고 있다.
너무나 단순한 원리를 불편함을 모르고 살았다는 것과 그냥 익숙하기에 지나친 것에 대한 각성을 하게 만드는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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