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천외한 발상을 위한 사고의 전환
우리가 정말 단순한 연산을 묘사할 때, 처음 학교라는 곳에서 배웠던 1+1은 무엇인가라는 셈을 떠올리곤 한다. 어쩌면 그 가장 신파적으로 많이 보여서 눈에 익을 때쯤에 왜 그것이 당연하게 생각했지라는 의문을 가진다. 만화책에서 인물의 위대함을 표현하기 위해서 분명히 과장된 야사이겠지만 너무 당연시 생각했던 사고부터 의문점을 제기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기도 한다.
"천냥 더하기 오백 냥 = 배"
천냥이랑 왜 오백 냥을 더할까
천냥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천냥으로 할 수 있는 것에서 오백냥이 더해지면 무엇을 더 할 수 있을까
기상천외한 발상을 하기 위해서는 사고를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물리학의 첫 번째는 모든 요소를 분해하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했다.
1000+ 500 = 1500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생겨난 많은 자본으로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세상은 단순한 수식이나 연산만으로 생각할 것이 아니다.
모든 세상의 공식을 깨는 것은 다양한 분야의 새로운 접근법에서 탄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