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가장 필요한 도구 중 하나
급변하는 사회에 적응하는 새로운 도구로서 Rethinking이라는 단어를 알게 되었다.
엄청나게 쏟아지는 정보의 양, 그리고 그 안에서 우리는 기존에 있던 것에 대해서 다시금 재고하고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내용이었다. 특히 Rethinking과 overconfidence 과신에 대한 사이클을 보게 되었는데 정말 인상적이다.
'호기심-> 발견-> 겸손 -> 의심'으로 이동하는 Rethinking의 사이클에 비해 과신의 사이클은 '확신&편견 -> 입증(확인)-> 자존심 -> 강한 신념'으로 이동한다.
긍정적 의심과 정말 불필요한 자존심의 역할을 보고 있는 사이클이다. 요즘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내가 이것을 확실하게 알고 있냐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은 정리가 되어서 말로 할 수 있어야 하며 다른 사람에게 질문을 받았을 때 그에 관련된 내용까지 같이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을 자존심을 세워 강한 신념으로 주장을 무마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늘 자기 스스로에 대해서 재고하고 물어보는 작업이 필요하다.
난 이것을 제대로 알고 있는가, 그리고 이 물음에 제대로 답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스스로에게 먼저 답해보아야 한다. 그저 지식욕이 아니라 스스로의 정리를 통해 자신이 아는 것을 알아가는 작업이 요즘 세상에 정말 필요한 도구 중에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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