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간의 줄다리기
결정 피로는 할까 말까 망설이는 ‘생각 간의 줄다리기’를 말한다.
결정하지는 않았는데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상태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에 상황이 어려워진다.
‘오늘의 나는 상황들의 부산물이다.’
그럼 우리는 결정 피로를 가지지 않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원칙을 가지고 100% 원칙을 지키기 위해서 만들어가는 것이다.
이번 한 번만의 특수한 변수를 가지면 그 변수는 수도 없이 늘어나게 되고 결국 똑같은 변수의 집합으로 살아가게 된다. 98% 원칙을 지키는 것보다 100%의 원칙을 지키는 것이 더욱 쉽다.
진솔하면서 당당하기, 요즘 친구들이 더욱 잘하는 것이고 그 덕분에 오히려 그 윗세대가 덕을 보고 있는 것도 있다. 사회에서 강조된 수많은 변수의 상황들을 지키기 위해서 교육받아왔고 체득해왔기 때문이다.
요즘 유튜브는 살아가야 하는 방법까지 정말 디테일하고 쉽게 알려준다. 정말 좋은 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