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흔일곱

by 사포갤러리









전시중 최고의 격려찬사는

"원래 걸려 있던 그림 아니예요?"


나는 그저 웃었다...

음악이 있어줘서

그림이해를 말로 지속해야 함이

생각보다 힘들지 않았다...

'계속 할까? 말까? 할까? 말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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