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사포갤러리
서른여덟
by
사포갤러리
Sep 13. 2023
아래로
Story/Mixed media
죽음은 문인가? 벽인가?
나는 아직
벽이다..
문이라고 답할 수 있을
때
.
죽음은 죽음이 아니라
그저 삶으로 받아 들일 수 있는 것이다.
어제는 살아서
오늘은 죽어서 보게 되는 지인을 생각하니
벽인지 문인지...의 문제가 아니라
죽음은 영원과
순간의 문제인 것 같다.
keyword
죽음
영원
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사포갤러리
소속
전업작가
직업
예술가
'Sappho-Gallery since 2013 Sappho는 고대 그리스 시대 최초의 여류 서정 시인. 사포갤러리에서 글과 그림에 몰두하는 무명화가. 개인전시 30회.
팔로워
19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서른일곱
서른아홉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