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여덟

by 사포갤러리





Story/Mixed media




죽음은 문인가? 벽인가?

나는 아직

벽이다..

문이라고 답할 수 있을 .

죽음은 죽음이 아니라

그저 삶으로 받아 들일 수 있는 것이다.


어제는 살아서

오늘은 죽어서 보게 되는 지인을 생각하니

벽인지 문인지...의 문제가 아니라

죽음은 영원과

순간의 문제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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