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사포갤러리
쉰일곱
by
사포갤러리
Jan 1. 2024
아래로
Story/Mixed media
올해도 지속적인 애술(Alcoholic) 이 이루어지기를...
나자신을 제대로 사랑해보기를...
돌부리에 걸려도 쉽게 넘어지지 않고
버텨보기를...
잊을 수 없는 것들도 이젠 그저 위로되는,
희미한 사랑으로만 존재하기를...
모두들 얘기하는 나이값에 더하여
상대적인 따뜻함이 내 안에 존재하기를...
그래서.
그러므로.
마지막에는 눈물 보이는 일이 없기를...
내 눈에 나 외에는 모두 행복해보이는
바보같은 나의 착각이.
부디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keyword
존재
사랑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사포갤러리
소속
전업작가
직업
예술가
'Sappho-Gallery since 2013 Sappho는 고대 그리스 시대 최초의 여류 서정 시인. 사포갤러리에서 글과 그림에 몰두하는 무명화가. 개인전시 30회.
팔로워
19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쉰여섯
쉰여덟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