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든셋

by 사포갤러리







Monochrome/Mixed media





있었던 것이 아닌,

있는 것이 아닌,

있어야 할 것을 지향하는 현대미술을

보고 있노라면.

한마디로

인공지능적인 시간에서

시간에 대한 지나친 신뢰로 이어지는 '오만'

그 자체로 생각될 때가

가끔 있다.

예술도 겸손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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