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둘

by 사포갤러리





Story/Mixed Media






'한가닥 해보자!'

그랬던 것 같은데

'뭔가 한가닥 해보려 했는데....'가

되었다.

길을 잃고

스스로를 의심하게 되는 것은

나자신과의 소통조차 갈수록

힘이 들었다는 말인데.


법륜스님 말씀대로

'뭔가!'하지말고

'그냥!'사는 것이 옳다.

'그냥!'

그런데 그 길조차

의심이 가고 억울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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