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순여섯
by
사포갤러리
Apr 22. 2016
죽어 가는 사람들은 곧잘 유언들을 남기지만
못하는 말이 있다.
아들은 매일 아침 내게
'갔다 올게.'라고 말한다.
살아 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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