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든다섯

by 사포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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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다, 슬프다, 다행이다...로 수개월을

존재해 왔다.

눈과 뇌 사이에는 무지 넓은 공간이 있는 것 같다.

눈 뒤로 바람이 쉬지 않고 불면서 취하지도 않았는데 자꾸 헛 것을 채우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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