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사포갤러리













03.jpg Life/Mixed Media(50호)






하나, 둘, 셋...


이젠


하나, 둘...



쉼표도, 마침표도


온종일 잘 기다릴 수 있어.






01.jpg Life/Mixed Media(50호)






그리고


하나, 둘... 이 아니고


하나, 둘, 셋... 까지 셀 수 있어.


맘 속에

따뜻한 온기가 남아 있을 때까지.



작가의 이전글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