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
by
사포갤러리
Jul 4. 2016
잔디, 잡초, 황소개구리, 벌레, 하루살이...
너무 내 말을 안 들어.
자연에 내던져진 방 한 칸에 뭘 보고 싶은 게 있다고...
그래, 그래.
같이 살자.
그까짓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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