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여섯

by 사포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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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너무 짧고
슬픔은 모두 너무 크다.
너무 늦게까지 미루는
우리의 느린 연민을 눈감아 주기에는

당신이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당신이 하지 않고 남겨 두는 것이 문제다.
해질 무렵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이 그것이다.

...........마가렛 생스터 '하지 않은 죄'의 일부분.




그 모든 것은

너무 늦지 않게 해야 한다.

삶은 과하게 빠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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