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너무 짧고슬픔은 모두 너무 크다.너무 늦게까지 미루는우리의 느린 연민을 눈감아 주기에는 당신이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당신이 하지 않고 남겨 두는 것이 문제다.해질 무렵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이 그것이다. ...........마가렛 생스터 '하지 않은 죄'의 일부분.
그 모든 것은
너무 늦지 않게 해야 한다.
삶은 과하게 빠르므로.
'Sappho-Gallery since 2013 Sappho는 고대 그리스 시대 최초의 여류 서정 시인. 사포갤러리에서 글과 그림에 몰두하는 무명화가. 개인전시 3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