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빠서 나쁜 게 아니라 참 나쁜 사람이 있습니다.
나쁜 나라의 엘리스 같은 사람입니다.
10원어치 배려도 없이
100% 자기 세상에 갇혀 두려움이 없는 사람입니다.
불쌍한 사람보다 더 불쌍한 사람이지요...
누구?
혹시 나를 두고 하는 말인 것 같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