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고백을 하나 하자면
분명 모두 다른 내용인데
목사님의 설교는 모두 같은 내용으로 들리는 것이다.
내게는...
어쩌다 목사님 설교 톤이 들리면
확 끄거나
확 돌린다.
깜짝 놀라기까지 한다..
고해성사를 하기 싫어하는 것도 세수는 왜 하냐는 신부님 언지로고해를 해야 하니
이것은 확실히
고해성사깜이다.
ㅠㅠ.....
ㅠㅠ......
'사는 게 다 죄지요.'하는
할머니 의 고해성사가 생각난다.
ㅠㅠ....
ㅠㅠ...
'Sappho-Gallery since 2013 Sappho는 고대 그리스 시대 최초의 여류 서정 시인. 사포갤러리에서 글과 그림에 몰두하는 무명화가. 개인전시 3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