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사포갤러리











SDC11813.JPG Watercolor on Paper/Life






누구나 길을 가고 있으면서도

시작된 곳도

끝나는 곳도 모른다.



그렇게

길을 가고 있는

우리의 진짜 역할은

길을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길을 잊는 것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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