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세월 가끔 나를 본 지인은
그림이나 표정이 너무 밝아져 세상밖으로
살기 좋게 나왔다고 말하지만...
어쩌면 점점 더 멀어지는 상태를 모르고 한 말씀.
포기는 가장 쉬운 가능성임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지 않은가?
나의 목표와 기도의 요점은
먼 곳을 바라보고
가까운 좌절은 무시할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