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순여덟
by
사포갤러리
Aug 1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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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그림에 대한 나의 만족도는
'심상찮음을 어느 정도 느낄 수 있느냐?'이다.
'품고...보이고...'를 위한 전과정의 주체이므로
나 자신만은
속일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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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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