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사포갤러리
쉰여섯
by
사포갤러리
Jun 17. 2020
아래로
미술비평가 존 러스킨은
`위대한 국가는 자서전을 세 권으로 나눠 쓴다.
한 권은 행동, 한 권은 글, 한 권은 미술이다.
어느 한 권도 나머지 두 권을 먼저 읽지 않고서는
이해할 수 없지만, 그래도 그중 미술이 가장 믿을
만하다.`고 했답니다.
행동이나 글보다도
미술은 어쩌면
나서지않는 진실.
`진실`.
전부를 말할 수도 없고
전부를 말하기에는 너무 힘든,
오직 하나의 진실임을
너무 잘 느낍니다.
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사포갤러리
소속
전업작가
직업
예술가
'Sappho-Gallery since 2013 Sappho는 고대 그리스 시대 최초의 여류 서정 시인. 사포갤러리에서 글과 그림에 몰두하는 무명화가. 개인전시 30회.
팔로워
19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쉰다섯
쉰일곱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