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일곱

by 사포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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쏜살같이 지나버린 옛일중에

'정신 나간 친절'이었다고 생각되는 때가 있는가?

선행이라 착각했었지만...


지금도 가끔 그렇게 같잖은 실수를 저지를 때가 있다.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외롭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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