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돌아가 신선함을 준 <판타스틱 4: 새로운 시작>
판타스틱 4 같은 경우 다른 영화들은 용두사미로 말아먹었는데 새롭게 만든 <판타스틱 4: 새로운 시작> 같은 경우 한번 보고 나니 8~90년대 앰블린, <인간 로켓티어> 같은 작품인지라 이건 독특했던 작품인데, 왕도적인 작품인지라 매우 놀랐다.<토르: 러브 앤 썬더>나 저번 MCU 같은 작품들은 좀 실망스러웠는데, 이건 매우 마음에 들었다.
시대적인 분위기가 영화 속에서 잘 드러나 신선했던 부분도 많았다고 보는데, 가족 영화 톤에 더 가까우며 보는내내 신선함을 준, 감정적인 톤에 집중해 멤버들의 이야기에 더 집중해낸 서사가 좋아 보는내내 좋았다. 연기도 매우 좋아 집중하게 만드는데, 8~90년도의 영웅은 무엇인가? 그리고 원작자에 대한 존중을 잘 나타내 좋았다. 액션, 영상미도 90년대 맛이라서 좋았다. 특히 바네사 커비와 줄리아 가너가 이 영화에서 좋았다고 본다.
레트로풍으로 돌아가면서 코믹스의 신선함 그리고 감정적인 면으로 돌아간 수작이라고 할수 있는데, 코믹스의 신선함, 그리고 감정적인 면에 집중해낸 수작인데, 왕도적인 전개를 통해 관객들이 즐길수 있는 작품인지라 보는내내 재미있었던 작품이라고 있다. 전작은 3번이나 스트라이크 당했는데 이건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워 보는내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