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중간 얼굴 인증 안 하면 또 익명으로 비판한달까 봐

2019년에 교보문고에서 류시화 시인 사인회 간 날 사진 또 올립니다

by 이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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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제 얼굴을 올려두지 않으면 또 익명 어쩌고 말들을 해서 올립니다. 류시화 시인이 새로운 책을 내면서 교보문고에서 사인회를 한 적이 있고 이때 제가 이 분이 번역한 <성자가 된 청소부>라는 책을 가지고 가서 사인을 받은 적이 있는데, 인기가 많으시긴 한지, 4시간 이상을 기다려서 사인을 받았더랬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후에 <성자가 된 청소부>라는 책 제목에서 영감을 얻는 자작 소설을 (^^;;;;;;;;) 류시화 작가 메일 주소를 찾아서 한 번 봐주시면 좋겠다 보낸 적이 있는데, 내용이 워낙에 어둡다 보니 혹은 제가 메일 주소를 잘못 알았는지, 답변은 못 받았고요. 동아일보던가, 조선일보던가, 경향신문이던가, 신춘문예에도 보냈던 소설이긴 한데, 여하튼, 연락은 없었던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파리에서 경찰 상대 소송 할 때 찍은 개인 사진으로 대략 10년 전 사진을 소개 사진으로 올려놨는데, 이전에 이 사진이 제 대표 사진이었죠. 교보문고에서 류시화 시인 사인 기다리면서 찍은 사진이었다 출처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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