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겪은 일을 다른 사람도 겪는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겁니다
https://www.youtube.com/live/hd8u-oSF5BU?si=doKwPhXxVLVLJUZ7
이전 글에 이어서, 참고로 저는 김수현 배우의 기자 회견 이후 바로 담당 변호사에게 메일을 보내, 기자회견은 오히려 김수현 배우가 김새론 배우와 십 대 시절부터 사귀었다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뿐만 아니라, 같은 연예인으로서 지금 김수현 배우 본인이 처한 언론의 집중포화를 김새론 배우 또한 그 이상으로 겪으며 무너졌던 만큼 같은 처지에서 이를 먼저 이해하고, 억울함이 있더라도 일단 사망에 대해서 안타까움을 갖고 적법하게 해소한 뒤 소송을 진행할 것을 권한 바가 있으며, 이는 연예인들이 개인 sns 등을 본인이 운영하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실제 운영자는 연예인 본인인지 회사인지 알 수가 없어, 부득이 법률 조언이 가능한 변호사를 택한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김새론 배우의 죽음이 안타깝지만 억울함을 밝히기 위한 극단적인 방식보다는, 어떻든 살아서 다시 성실한 모습을 보이고 사회는 이를 용인하는 방향을 지지하므로, 김새론 배우가 살아있을 때 한 번이라도 그 진심을 들으려 하지 않은 언론은 어떤 보도도 할 자격이 사실상 없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며, 그나마 지금까지 김새론 배우의 억울함을 밝히기 위해 다소 이해하기 힘든 수준의 무리한 방법까지 동원한 가세연이라면 유족과 대화할 자격은 된다고 보므로, 가족과 일단 대화하도록 다시 한번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