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격장애자는 극단적인 공격을 일상적으로 사용합니다

정신병이 스스로 피폐해진다면 인격장애자는 남을 피폐하게 하죠

by 이이진

https://youtu.be/T1 HiYg8 lUFc? si=rBU11 u6 Zq8 LvE0 Eo


일단은 제 경험 바탕이긴 하나, 저는 제 개인 경험으로 설명하는 것보다는 통상적인 예로 설명하는 걸 선호하므로 댓글을 한 번 달아보면, 제가 이전부터 인격 장애와 정신병을 구분하는 가장 큰 기준은 그 질병을 가진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의 주변 사람들을 보라는 것이었습니다.


정신병은 주변 가족이나 친구나 지인이 나름 정상적으로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서서히 미쳐가면서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없어지고, 반대로 인격 장애를 가진 사람은 주변에 항상 문제가 있는 사람이 있으며 이들은 그들보다 지위나 연령이나 여러 면에서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가령 부모가 멀쩡한데 자식이 심각하게 마르고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등 이상한 경우, 정상적인 부모라면 아픈 자식을 걱정하며 치료하기 위해 노력하겠지만, 자식이 이상함에도 불구하고 부모가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자녀의 그 이상함의 근거는 부모가 될 수가 있는 거죠. 부모 둘 다 이상할 수도 있고, 부모 둘 중 하나만 이상할 수도 있고 그렇고요.


부인이 이상한데 남편은 아무 문제 없이 사회생활을 하고 이혼으로 벗어나려 하지도 않고 치료 노력도 하지 않으며 부인으로 인한 고통을 토로하며 주변에서 동정을 받고 다닌다? 반대로 남편이 중독에 빠졌는데 부인은 무관심하고 피해자로만 시늉하며 주변에 문제를 일으킴에도 묵묵부답이다? 이런 게 인격 장애일 가능성이 큰 겁니다.


물론 부부 사이가 돌이킬 수 없이 훼손됐고 이혼까지 가는 것은 자녀 등 여러 이유로 힘들어서 형식적인 부부로 살면서 주변에 험담을 하는 경우도 있긴 하겠으나, 이런 경우는 가족 내 특별히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이 없거나 문제가 있더라도 사회 구성원으로 기능을 한다고 하면, 인격 장애를 가진 가족 문제일 가능성보다는 가족 갈등이 중심이 되는 거죠.


인격 장애는 정신병과 달라서 정신병을 가진 사람이 서서히 피폐해지며 정상 생활을 못 하게 되므로 가족 내에 환자가 있는 개념으로 흘러가지만, 자녀나 가족이 성장 과정에서 인격 장애를 가진 가족 구성원의 지배를 받는 경우에는 자녀가 성장한 이후에 인간관계를 맺거나 이성 관계를 맺거나 직장 등 업무 스트레스를 받을 때서야 드러날 수가 있으며, 인격 장애는 가진 당사자는 오히려 너무나 평온하므로 그 인격 장애 구성원에게 지배받은 당사자는 심지어 인지하지 못하고 불행한 결혼, 불행한 사회생활로 이어질 수가 있는 겁니다.


가령 엄마가 나르시시스트인 경우, 자녀는 너무 어려서부터 엄마에게 지배를 받고 있었으므로 그것이 지배인지를 인지하지 못할 수가 있으며 모든 결정은 실질적으로 엄마에게 있음도 인지하지 못하여 남자와 만날 때 무슨 옷을 입을지 어떤 말을 할지 까지 다 물어볼 수가 있는데 이게 자신이 엄마와 아주 친한 것으로 인지할 수가 있고, 물론 엄마와 가장 친해서 그런 말을 할 수도 있으나 남자 친구 문제를 말할 때 엄마의 결정이나 의견이 없으면 할 수 있는 일이 없거나 겁에 질린다면 이건 지배가 맞고,


실제로 저는 예전에 기묘한 티브이 이런 방송에서 엄마가 딸을 성형하게 만들고 남자와의 어떤 그런 관계까지 배우게 하는 것을 보고, 아주 못생겼다면 모르겠지만 어린 딸을 성형하게 하고 이러는 데도 딸은 엄마와 허심탄회하게 이성 문제까지 상담할 정도로 친하다고 믿는 게 보여,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이 있어, 해당 내용을 적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친한 것은 다소 끌려는 가더라도 주도권이 자신에 있는 것이고, 지배는 주도권이 자신에게 없으며 그걸 인지조차 못 합니다.


특히 인격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영상에도 나왔지만 본인이 문제가 있다는 것을 전혀 인정하지 않으며 지속적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나는 평소에 조용하다, 선하다, 내 비위를 건드리지 않으면 아무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는 인지 왜곡을 시도하고 특히 자녀의 경우에는 언어를 시작하는 단계부터 이런 왜곡이 들어가, 다른 가정에서는 불가능하거나 아주 극단적인 상황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일상적으로 일어나면서 극심한 폭력에서야 인지가 되는 수준으로 변질됩니다.


일반적인 가정이라면 부부 싸움이 아주 극심해졌을 때서야 폭력과 폭언을 쏟아붓는다면 인격 장애가 있는 가정에서는 욕설과 비아냥이 일상 언어가 되므로 인격 장애를 가진 부모나 가족 구성원이 <하지 말아라>는 별 거 아닌 행위를 한 경우에는, 가령 부모가 오기 전에 먹은 것들은 깨끗하게 치워 놔라 했는데 그게 자신이 없어 먹은 사실을 부인하여 들킨 상황이 되면,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로 옷을 벗겨 몇 시간 동안 때리고 혼을 내는 등 그 수위가 극심한 거죠.


정인이라고 입양한 아동이 사망한 사건에서도 밥을 안 먹는다는 이유로 양부모는 정인이 췌장이 반토막이 될 정도로 발로 밟았는데, 이 사건 가해 입양 부모가 인격 장애인지는 모르겠지만, 인격 장애 가정에서는 이와 같이 일반 가정에서 혼이 나고 끝날 정도의 잘못이나 말다툼에서 종결될 정도의 갈등이 몇 시간의 감금, 구타, 배변 등을 못 할 정도의 압박이나 칼을 드는 행위로까지 이어지는 등, 출발 수위부터 다르고, 이런 일에 어려서부터 노출이 되므로 다른 가정을 방문하고서야 자신이 잘못 자랐음을 인지하기도 하나, 대부분 이미 인격의 어떤 부분은 손상이 된 상황이라, 인지는 하더라도 인정하지 않고 부인하기도 합니다.


아주 심한 경우는 부모에게 인격 장애가 있음을 인지하여 부모와 결별을 선언하고 독립을 시도했으나, 사실은 인격 장애 부모로부터 벗어나지 못하면서 사회생활이나 믿었던 결혼이나 연인 관계가 훼손되자 돌아갈 곳이 결국 다시 인격 장애를 가진 부모가 되면서, 인격 장애를 가진 부모를 부정했던 자신을 부인하고 부모의 수족으로 곁에서 늙어가는 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인격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피해자의 어떤 부분이 파괴될 정도로 끊임없이 위로도 하고 구박도 하고 따뜻하게도 대하고 학대도 하는 등 온갖 방법을 동원해 공격하므로 피해자 대부분은 사회생활이나 정상적인 결혼이 힘들 수가 있고, 돌이킬 수 없는 실패의 상황에서 결국 인격 장애를 가진 사람이 완전한 지배를 할 수가 있으니,


모쪼록 자신이 누군가로부터 납득하기 어려울 정도로 작은 일에 지속적인 압박을 받고 결정조차 스스로 하기 힘든 수준이 되면서 결국 중요한 일이나 관계에 실패한 경우, 돕겠다고 곁에 있으면서도 항상 비판하고 <네가 하는 일이 그렇지>와 같은 인신비하적 공격을 하는 사람을 의심해야 합니다.


그나저나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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