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 제가 이미진입니다 해도 못 봤다는 분들은 뭘까요
혹시 또 제가 누구냐고, 누가 이미진이냐고, 법원이며 소송까지 찾아와 놓고는 터무니없이 묻고, 눈앞에 있는데 안 보인다, 몰랐다,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무시하고 거짓말할 분들이 있을까 봐, 지금까지 sns에 올린 사진들도 올리니 보고도 못 봤다 거짓말 좀 그만했으면 합니다.
보고도 못 봤다는 분들은 대체 뭘까요? 따라와서 괴롭히지를 말던지. 굳이 뒤에 따라붙어서 발 밟고 가방으로 치고 눈앞에서 제가 이미진이라는데, 어딨 죠? 연기하고.
사진이라 일부 카메라 보정으로 인상이 부드럽게 나온 점은 감안하시고, 10년 전 사진부터 최근 사진까지 있으니, 이 점도 참고하시길요. 제가 입은 옷들 중 상당수 저와 동료가 전시나 이런 걸로 제작하고 디자인한 것들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