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의 아닌 인증.... 2시 30분 대한민국 (혜화경찰서, 서울중앙지검) 상대 민사 소송 첫 변론기일을 기다리며. 오는 길에 더워서 서울중앙지방법원 앞 카페에서 망고 라테를 먹었더니 더위 좀 가시는 중입니돠.
동료와 법정 앞에서 차례 기다리는데, 법원이 에어컨을 너무 세게 안 틀어서 좋기도 한데, 오늘은 좀 많이 더운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