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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정 종료, 퓨즈 나감, 음악들으며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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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진
Sep 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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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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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가
상처 준 분들에겐 사과를, 아프게 한 사람들은 용서를, 사과와 용서 중 누가 이길까. 이 글의 끝에선 그 답이 다가와 주기를. 2013년 프랑스 소송 당시 사진으로 프로필 바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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