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선배 언니가 9월 30일에 이사 나가기로 하면서 관련 글 내리기로 했고, 그동안은 제가 모텔이나 호텔을 전전할 거 같습니다. 다행히 9월 재판은 다 제가 기피 신청을 할 거라 변론기일이 연기될 거고, 좀 여유가 생겼죠. 그 밖에 고소나 헌법 소원 건들 이 있는데 다시 집 들어가고 봐야죠.
비디엘브이는 원래 제가 대표에서 동료 선배 이름으로 옮겼으나 실제 활동은 제가 주로 한 터라, 그래도 대표가 선배 동료라 지금까지 비디엘브이 활동 포함 관련해서 동료 선배 언니에게 보내고, 추후 활동 관련은 어떻게 할지 보겠습니다.
오랫동안 함께 한 만큼 다투려고 하면 끝이 없는 거라, 9월 30일에 종결하고 이사 나가기로 한 걸로 일단락될 거 같습니다.
저도 너무 힘들었고 선배 언니도 저 때문에 힘들다고 하고, 이런 관계를 이렇게 오래 유지한 것도 기이한 거죠. 여하튼 모텔 나와서 다음 모텔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