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 각을 활용해 가속을 내는 움직임은 댄스에 적합하죠

마찰이 큰 움직임은 다 인체 부담을 높이긴 하지만 가속 방식에서 두드러짐

by 이이진

https://youtu.be/1 OdpzOmAttk? si=stFXhSF_Q6x227 DX


연준 가수는 관절을 움직여서 속도에 가속을 주는 방식으로, 움직임의 각도가 좀 다른 편이고, 알다시피 각도는 가속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 거칠게 표현해서 10°에서 낙하하는 것과 60°에서 낙하하는 그 차이랄까, 인체도 물리 법칙을 벗어나진 않으므로 그 방식이 보이는데,


이 방식으로 유연성이 좋으면 무게감(?)이 다소 약한 부분을 커버하고 있고, 이런 방식은 운동보다 댄스에 적합한 편이라고 할 수 있는데, 따라서 마찰이 강하게 일어나는 움직임보다는 관절 내부 속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움직여야 신체 효율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런 가수분들 몇몇 있습니다만 제가 연준 가수로 이걸 인지해서 여기 댓글을 답니다.


인간의 모든 움직임 자체가 마찰이 높아지는 움직임은 속도를 낮춰서 신체 부담이 약간 커지기는 합니다만, 연준 가수는 이 방식으로 가속을 주며 춤을 추기 때문에 본인이 좀 더 부담을(^^;;;)을 느낄 때도 있을 터라,


춤을 출 때 스스로 저항을 감지하는 요령을 터득하면, 일부 움직임은 외부인도 감지되지만 아무래도 본인 스스로 감지하는 게 제일 낫기 때문에, 그걸 좀 말씀드리고 싶네요.


수빈 가수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박자가 빨라지거나 움직임이 커지면서 신체 부담이 발생해, 아마 일부 부담이 큰 공연이 끝나고서 피곤이 꽤 컸을 겁니다. 잘하고 계신데 더 잘하시려고요???


나머지 멤버들도 한 명씩 언급을 하고 싶으나, 공통적으로 감정 기복과 상황에 따라 스스로 역량이 떨어진다고 느끼고 불안함을 느낄 때가 있을 터라, 우선적으로 이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감정 기복과 상황에 따라 모든 사람은 역량이 오르고 내리고 하므로, 괜찮은 겁니다, 그거 뭐. 통제하지 마시고 내버려둬도 됩니다. ^^


그나저나 미국에서까지 화이팅하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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