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은 제 단독 이름이 아니라 폐업했고, 제 상태는 분명 인위적이죠
법률 서비스를 사업자 항목에 추가하는 문제와 상표권 등록 불허 처분으로 인한 여러 절차 문제로, 3년간 이렇다 할 활동이 없었던 피플(PEAPLH)은 오늘 날짜로 폐업했습니다.
사업자 이름 선정 과정에 선배 동료 언니의 도움이 있었으므로, 제가 이제 혼자 일하는데 이 이름을 사용하기는 무리가 있고, 개인사업자로서 제가 하고자 하는 사업에 여러 한계가 있기 때문에, 아마도 비영리 고유번호증으로 출발해, 결국 영리 법인으로 전환을 하게 되겠죠.
네이버 카페 회원 관련 민사 소송 피고 특정을 위해 통신사 사실조회 답변으로 당사자 주소 등 표시를 정정하라는 보정명령을 재판부에 직접 가서 받은 뒤 (직원 바뀌고 AB), 종로세무서에 가서 위 개인 사업자 피플을 폐업 처분하고, 모친 이름 패밀리와이는 부친 집 주소로 된 걸 제 집주소로 이전하는 신고를 했으나, 고유번호증이라 접수만 됐고, 추가적으로 보충해서 자료를 제출해야 될 겁니다.
사실상 모친 사망 후, 모친 사건 관련 소송과 사망 관련, 노인 복지 관련 정책을 알아보느라 살려둔 비영리법인이라, 부친 집에 주소를 그대로 뒀던 것이나, 이번 달 안으로 부친의 저에 대한 친권 상실 청구를 개시할 터라, 모친 소송이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해당 비영리법인이 부친 집에 있으면 불편하므로, 일단 제 집으로 주소를 옮겨둘 생각이고, 모친 사건 종료 후 유지 여부는 고민해보겠습니다.
사회 문제를 가족 단위에서 살펴보겠다는 비영리법인 취지가 나쁘지 않다는 말을 들어서, 제가 할 수 있으면 하는 것도 나쁘진 않다 싶어서요.
법원에서 보정명령 받고, 종로세무서에서 폐업 신고 및 주소 이전 신청하고, 부랴부랴 동네 내과에 들리니, 특정 호르몬 수치가 상당히 높게 나왔지만 뇌하수체 선종이라고 볼 정도는 아니라도 단정할 수 없다는 말을 들었고, 간수치도 높고 단백질 수치도 떨어져서, 말 그대로 <중증 산후우울> 상태가 됐다,
출산의 출도 경험하지 않은 저에게 기가 막힌 일이 일어났으며, 임신을 원한 적도 없으나 실질적 불임 상태이고, 따라서 뼈 건강부터 위험하고 안통, 구토, 복시, 중증도 우울, 지방 등 체형 변화, 이건 분명하게 특정 향정신성 의약품의 부작용일 가능성이 높아, 저는 인위적 조작이다 말을 하고 왔네요.
실제 이 병 치료는 도파민 계열 호르몬제를 처방받게 되며, 뇌하수체 선종이라면 영구적으로 호르몬제를 먹어야 될 겁니다. 왜 이 호르몬과 도파민이 연결된 건지는 찾아보는 중입니다. 외과와 달리 내과는 서로 돕고 서로 상충하고 또 서로 돕다가도 상충하는 무수한 복합 관계로 이루어져, 난이도가 만만치 않거든요.
병원에서 대형병원으로 가라고 소견서도 써주고 서울대병원 예약까지 잡아줬으나, 12월로 너무 늦어서 제가 아산병원, 삼성병원, 가톨릭병원, 연세대병원까지 모두 전화를 했지만, 앞의 3 병원은 콜 백을 해준다고해서 기다려야 되고, 연세대도 서울대와 같은 12월 예약이고, 오직 고대 병원만 다음주로 예약이 잡혀, 일단 고대 병원을 가게 될 거 같습니다.
이 병증으로 유명한 교수님들은 예약을 최소 두달은 기다려야 되고, 일당 내분비과로 예약을 잡을 수 있는 곳은 무조건 잡아서 검사부터 진행해 인위적인 병증의 원인을 알아 필요하면 절차를 밟고자 하는데, 와, 이성과 연애도 안 한 제가 중증 산후 우울의 상태로, 뇌(하수체) 선종의 위험과 실질적 불임이라니, 나이가 지금보다 젊고 아이를 원했다면 살인 충동을 일으킬 분노가 치밀어 오를 상황이죠.
저는 어떻든 지금의 제 상태를 장기간 인위적인 약물 투여로 인한 병증이 발병한 상황으로 분명하게 보고 있고, 다음주에 고대 병원 가본 다음에 (다른 병원 3군데는 연락 기다려야 되서 지금으로서 뭐라 못하고) 또 추가로 올리겠습니다.
이 상태가 조금 더 진행됐다면 전 시력을 잃었을 수도 있고 거의 두개를 열었어야 할 겁니다. 끔찍한 일을 당한 거죠, 제가 담담하게 말을 해서 그렇지, 저에 대한 증오로 가득찬 약물 투여인데, 대체 왜 저를 이토록 증오한 걸까요.
이번 주도 부친 친권 상실 청구와 모친 기타 사건 관련으로 좀 바쁠 듯 한데, 이제 컴퓨터가 다 조립됐고 선도 연결된 터라, 휴대폰으로 영상 보고 즐겁던 일상은 잠시 접게 되겠군요. 아, 또 아마도 해당 호르몬 부작용일 수 있는 부종도 동네 병원에서 약 받았고, 알레르기때문에 돌아다니며 눈물 콜물 닦느라 정신없던 것도 약 받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