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적 성격에 섣불리 저항하면 살인 위험이 큽니다
https://youtu.be/cTtdV_m_ODE?si=CWMD4t4jA3-srV7P
이런 상황에 처해보지 않은 사람은 대체 왜 이렇게까지 복종을 했을까 생각하겠지만, 이미 어느 정도 지배가 된 상황에서는 저항할 경우 살인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가해자는 이미 피해자를 자신의 동창이나 친구가 아닌 수단으로 인지 왜곡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인간이 다른 인간에게 갖는 통상의 감정은 유실한 상황이며, 따라서, 이런 상황에서 피해자가 섣불리 저항하거나 도망치면 주변에 헛소문을 내거나 쫒아와서까지 폭력을 이어가고, 이런 신고가 일어나지 않고 소리 없이 사라지도록 살해를 저지렀을 가능성이 크므로, 적시에 잘 빠져나와 고소에 이른 겁니다.
사람이 다른 사람을 오로지 수단으로 인지하기 위해서는 어린 시절 (성) 학대 등 끔찍한 경험으로 인간 본성을 일찍 유실하거나 수단으로서 생기는 이익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경우에 가능하고, 가해자는 분명하게 어린 시절 (성)학대나 가정 폭력 등으로 삐뚤어진 인성을 갖고 있을 가능성이 커서, 더군다나 그런 어린 시절을 오랫동안 감춰 왔다면, 살인까지도 갔었을 상황입니다.
즉, 가해자가 지배적으로 행동했을 때 피해자가 섣불리 맞섰다가는 이 상황을 애초 단계에서 없애기 위해 가해자는 살인하고 무마시켰을 것이며, 혹은 맞서다가 피해자가 분을 못 이겨 살인을 저질렀을 터라, 비록 전신에 문신이 남고 끔찍한 기억에 고통스럽더라도, 가해자에게 살해되거나 억울하게 살인자가 되지 않고 잘 살아 나오셨습니다.
가해자를 만날 기회가 있으면, 그 많은 고문 기구들과 고문 행위를 어디서 배웠고, 어떻게 생각해냈나 물어보시고, 부모님이나 형제 자매는 왜 안 그렇게 하고 나를 택했나 물어보면 인정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