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키오스크 한산하던데
어제 지하철을 타고 이동해보니 교통카드 키오스크가 또 바뀌어 있더라고요. 키오스크 한 대 가격이 아무리 낮아도 교체는 지하철 교통공사에 부담이 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서,
키오스크를 교체한 이유가 뭔지 민원을 넣었습니다. 지하철이 적자 누적으로 고통받는 것으로 아는데, 그렇다면 가능하면 뭔가를 아껴야 할 텐데,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지도 않는 키오스크를 이렇게 교체할 이유가 있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