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화려한 서울중앙지방법원 입구를 지나 동관 앞에서 재판 온 기념사진 올립니다. 제 재판을 기념하는 것도 이상할 수 있긴 하지만 여하튼 올려요. 제 재판은 동관이나 서관은 아니고 별관에서 열립니다. 코트 안에 패딩 입어서 통통해 보이는 거고 뭐 주름도 있고 머리 정리도 안 됐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