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사이버대학교 법과 행정 박사 과정 서류 심사 합격했고 50%의 비중을 차지하는 면접까지 합격하면 내용 또 올립죠. 드디어 저에게도 범죄자나 기관을 간접이 아닌 직접 관찰할 기회가 오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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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준 분들에겐 사과를, 아프게 한 사람들은 용서를, 사과와 용서 중 누가 이길까. 이 글의 끝에선 그 답이 다가와 주기를. 2013년 프랑스 소송 당시 사진으로 프로필 바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