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월요일 23일에 가요
모친이 안치된 양평더포레라는 납골당에 방문하고자 계속 카톡을 하는데 아예 읽지를 않아서 게시판에 남긴 글 옮겨 옵니다. 모친 화장 후 바로 납골당에 모셨을 때 방문했었고, 이후 제가 모친 사망 관련 민원이나 경찰 수사, 고소, 소송 등을 맡아서 진행하기로 하면서 저는 나중에 따로 다시 납골당에 방문하기로 했었는데, 아직까지 사망 원인도 안 나오면서 이러다가 올해 안에 방문 못할 거 같아서, 계속 카톡을 드리는데 답이 없고 읽지도 않아요. 카톡 상담만 된다고 해 놓고 안 되니까 답답하고 해서, 글을 남겼고요.
제가 자차가 없어서 아무래도 셔틀버스로 가야 하는데, 이렇게 카톡을 안 읽으니, 인스타 DM까지 남겨도 봤습니다. 부모님이 갑자기 사망하면 장례식장에서 갑자기 모든 걸 결정해야 하는데, 그때 결정한 곳이라 다시 가보고자 하는데, 연락이 없어 답답하네요. 이 정도로 글을 남겼으면 연락이 오겠죠.